기사제목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7회기, 주다산교회당에서 개회 예배 드린 후 임원선거(결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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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7회기, 주다산교회당에서 개회 예배 드린 후 임원선거(결과 포함)

기사입력 2022.09.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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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당에서 모여 개회예배를 드리고 임원선거를 해 부총회장에 목사, 부서기에 목사, 부회계에 장로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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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2시 허은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노병선장로가 기도하고 회록서기 이종철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주다산교회 찬양대가 찬양을 드린 후 총회장 배광식목사가 은혜위에 은혜가 넘치는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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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총회장인 소강석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회원점경결과를 발표했다. 목사초대 775, 장로총대 718, 합계 149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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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위원회가 보고했다. 충남노회와 경안노회, 그리고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인 김기철목사의 천서가 제한되었다. 코로나 상황으로 성찬식은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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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합병위원회가 보고했다. 경기중앙노회와 경기 동부노회가 합병해 경기 동중노회로 하나되었다. 목사6명과 장로 5명에 대한 천서가 허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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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총 투표자는 목사총대 784, 장로총대 723, 1507명이었다. 만약의 상황을 고려해 총대 수를 총투표자로 허락해달라고 청원하자 총회장이 총대들의 허락을 얻어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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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가 발표되었다. 총회장에 권순웅목사, 목사부총회장에 오정호목사가 810, 한기승목사가 693표 기권3표로 목사부총회장에 오정호목사가 당선되었다., 장로부총회장에 임영식장로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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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에 고광석목사, 부서기에 김종철목사 630표 김한욱 810표 기권3표로 김한욱목사가 부서기에 당선되었다. 회록서기에 한기영목사와 부회록서기에 전승덕목사가 당선되었고 회계에 지동빈장로, 그리고 부회계에 한복용 734표 김화중장로 763표 기권5표로 부회계에 김화중장로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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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중부 선거관리위원에는 강희섭목사, 전광수목사, 박종탁목사가 당선되었다. 임원 교체를 하고 휘장을 분배했다. 신임총회장 권순웅목사가 취임사를 했다. 흠석사찰고 광고위원으 선정한 후 저녁 8시까지 정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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