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가좌제일교회 ,‘축복과 도약’을 주제로 이재명목사 위임감사예배 드려 . . . 사랑하며 섬기며 노력하겠습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가좌제일교회 ,‘축복과 도약’을 주제로 이재명목사 위임감사예배 드려 . . . 사랑하며 섬기며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22.09.19 10:0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20917_163057.jpg

 

가좌제일교회가 2022917() 오후4,‘축복과 도약을 주제로 노회서기로 장자교회를 섬기는 채희동목사의 인도로 이재명목사 위임감사예배 드렸다.

 

20220917_163159.jpg

 

위임준비위원장 이일우장로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성경 에베소서 121~23절 말씀을 봉독한 후 시온찬양대가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를 찬양했다.

 

20220917_163258.jpg

 

이재명목사가 섬기던 사랑의교회를 섬기는 오정현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정현목사가 이재명목사에게 위침축하패를 증정했다.

 

20220917_163605.jpg

 

서울노회장으로 행복나눔교회를 섬기는 위임국장 정군식목사의 집례로 위임식이 이어졌다. 위임국장이 위임받는 목사와 가좌제일교회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위임기도를 하고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20220917_163659.jpg

 

나는 교회의 머리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의 권위로 이재명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가좌제일교회 위임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아멘.

 

20220917_165807.jpg

 

서울노회장으로 위임국장인 정군식목사가 서울노회를 대표해 이재명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했다. 가좌제일교회 당회의 서기인 황교승장로도 교회를 대표해 이재명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했다.

 

20220917_170908.jpg

 

권면의 순서가 되었다. 참좋은교회를 시무하는 제1시찰장 장영수목사가 위임받는 목사에게 권면하고 전인교회를 시무하면서 직전노회장인 추기철목사가 가좌제일교회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장신대학교 대학원장인 이규민교수는 축사했다.

 

20220917_170915.jpg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이 우릴 사용하소서란 제목으로 이재명목사의 위임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렀다. 이목사는 함께했던 동역자들의 격려와 축하를 받으며 감격스러워 눈물을 흘렸다. 축가와 같이 가좌제일교회 위임목사로 하나님의 쓰임 받기를 다짐한 것이다.

 

 

20220917_171153.jpg

 

이재명목사의 답사가 감동을 주었다.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도 시간이 지나면 이럴 줄 몰랐다며 원망하는데 목사와 성도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서로 맞춰주고 사랑해야 합니다. 지난 3년간 돌아보니 제가 맞춘 것 보다 여러분이 제게 맞춘 것이 몇 배 많습니다. 앞으로 저도 더 섬기고 더 사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20917_173502.jpg

 

창문교회를 섬기며 서울노회 부노회장인 김진철목사가 축도함으로 위임식을 마치고 성악가 5인이 부르는 성가와 가족의 축제인 제2부 감사음악회가 시작되었다. 사랑의교회와 가좌제일교회 성도들인 소프라노 곽도영, 바리톤 박흥우, 메조소프라노 조애록, 소프라노 최신자, 뮤지컬배우 엄태리씨 등이 성가와 가곡을 불러 감동을 주었다.

 

20220917_174406.jpg

 

이재명목사의 설명대로 위임감사예배를 위해 3일간 끓인 소머리국밥을 먹으며 성도들이 즐거운 애찬의 시간을 가졌다.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20220917_181940.jpg

 

이 날 위임을 받은 이재명목사는 총신대학 신학대학원과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주님의교회를 담임한 후 사랑의교회 부목사로 섬겨왔다.

 

20220917_182313.jpg

 

목사로, 교수로, NGO단체 대표호 섬겨온 이목사는 기독교신앙이 삶에 얼마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향과 능력이 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실생활에 적용하여 열매 맺도록 설교하고 강의하는 목회자이다.

 

20220917_182428.jpg

 

믿음을 통한 인생의 변화를 삶과 학문, 목회의 주제로 삼고 가좌제일교회에서 여호와삼마’(48:35)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일, 그리고 제자훈련에 온 힘을 쏟으며 교회교육에 다중지능을 접목하여 미래세대의 신앙과 진로를 세우는데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바른언론- 좋은신문 & b100160.netfuhos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