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월곡동 영광교회, 김성제목사 원로 추대와 나덕환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월곡동 영광교회, 김성제목사 원로 추대와 나덕환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기사입력 2022.08.28 10: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영광교회가 2022827() 오후2시 성북구 월곡동에 위치한 영광교회 4층 본당에서 김성제목사 원로 추대와 나덕환목사의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20220827_140503.jpg

 

증경노회장으로 제자들교회를 섬기는 홍봉근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영광교회 우제설장로가 기도하고 서기인 즐거운교회 김윤서목사가 민수기 2718~23절을 봉독했다.

 

20220827_144912.jpg

 

영광교회 연합성가대가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라는 찬양으로 영광 돌린 후 노회장으로 산성교회를 시무하는 이용덕목사가 아름다운 사역 계승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20827_145456.jpg

 

이어서 위임국장인 구리성광교회 김희수목사의 집례로 제2부 나덕환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식을 시작했다. 증경노회장 아름다운교회 최정화목사가 기도하고 위임국장이 서약을 받았다.

 

20220827_144501.jpg

 

위임목사 나덕환목사와 교인들이 오른 손을 들고 일어나 서약했다. 위임국장이 기도한 후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목사 나덕환씨를 본 교회 목사로 위임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고 공포했다.

 

20220827_145804.jpg

 

위임목사와 성도들에게 권면을 했다. 증경노회장 화평교회 김주철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증경노회장 목양교회 이윤호목사가 교인들에게 권면을 했다.

 

20220827_150434.jpg

 

증경노회장 꿈소망교회 황남선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축사했다. 경평노회 노회장인 산성교회 임용덕목사가 노회를 대표하고, 김성제목사가 영광교회를 대표해 위임패를 증정했다.

 

20220827_153414.jpg

 

영광교회 구자엽장로가 나덕환목사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영광교회 청년부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영광교회 담임인 나덕환목사가 답사함으로 위임식을 마쳤다.

 

20220827_152231.jpg

 

영광교회 담인인 나덕환목사의 사회로 원로목사 추대식을 했다. 증경노회장 맑은샘교회 김우겸목사가 기도하고 영광교회 당회 장영장로가 추대사를 했다.

 

20220827_143910.jpg

 

김성제목사님께서는 199231일부터 2022827일까지 30년 동안 주님의 몸된 영광교회를 위하여 목회에 전념하신 바 교회의 성장과 평안을 이루시어 이에 온 교우들이 기쁜 마음으로 몫님을 본 교회의 원로목사로 추대합니다.’

 

20220827_140750.jpg

 

영광교회 담임인 나덕환목사가 나는 김성제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교회 원로목사로 제188회 경평노회에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이라 공포했다.

 

20220827_160619.jpg

 

증경노회장으로 은혜교회를 시무하는 허인규목사가 권면하고 증경노회장으로 늘사랑교회를 섬기는 정영기목사가 축사했다. 노회장으로 신성교회를 시무하는 이용덕목사가 원로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영광교회 담임 나덕환목사가 추대패를 증정했다. 영광교회 정기택장로가 선물을 증정하고 증경노회장으로 영광교회 김성제 원로목사가 답사를 했다.

 

20220827_160755.jpg

 

나덕환목사의 사회로 제4부 축하 및 인사를 했다. 내빈을 소개하고 증경노회장인 삼광교회 정윤제목사가 축사했다. 축하영상을 시청한 후 영광교회 청년부 및 주일학교에서 특송을 하고 그라시아 합주단이 축사했다.

 

20220827_155031.jpg

 

20220827_155539.jpg

 

영광교회 임병삼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했다. 찬송 314장을을 부르고 증경노회장 최명근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그라시아 합주단이 특주를 한 후 인사 및 광고 후 증경노회장 최명근목사가 축도함으로 원로목사 추대 및 담인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린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20220827_161415.jpg

 

20220827_162339.jpg

<저작권자ⓒ바른언론- 좋은신문 & b100160.netfuhos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