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제20차 법인이사회 열어 이현국목사를 이사장에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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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회자립개발원 제20차 법인이사회 열어 이현국목사를 이사장에 추대

기사입력 2022.08.2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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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제20차 법인이사회(이사장 이상복목사)2022825() 오전 1030분 대전중앙교회(고석찬목사 시무)에서 총회를 열어 남부산 동노회 운화교회를 시무하는 이현국목사를 이사장에 추대한 후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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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신원욱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찬송 88내 진정 사모하는을 부른 후 회계 송병원장로가 기도했다. 이사장 이상복목사가 히브리서 1315~16절을 봉독한 후 두 가지 제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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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이사장선거가 진행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 서기인 김한성목사가 선거규정을 설명하고 단독후보인 이현국목사가 당선되었음을 보고했다. 총회장 배광식목사는 이현국목사가 총회자립걔발원 이사장에 당선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사장 이현국목사의 사회로 제3부 회의가 시작되었다. 이사 박윤성목사가 기도하고 이사회 서기 신원욱목사가 회원을 점명하자 성수가 됨으로 이사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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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심의에 들어가 서기가 보고안건을 상정했다. 19차 이사회 회의록과 실행이사회 소집 대상 변경 보고, 그리고 감사결과를 보고했다. 심의안건으로는 법인인사 선임()과 명예이사장 위촉(), 106회기 사업 보고 및 결산(), 107회기 사업 계획 및 예산(), 107회기 총회 청원(), 사업팀 설치()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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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정된 안건이 대부분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주요 안건으로 총회 자립개발원과 농어촌부, 총신대학신학대학원, 기독신문, 그리고 GMS 다문화 이주민선교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이중직 지원협의체 구성을 총회에 청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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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자립걔발원 법인이사회는 총회에 15천만 원을 지원해줄 것을 청원하고 새로 구성될 이중직 지원협의체를 운영하기 위한 별도의 예산도 지원해달라고 청원하기로 했다. 이로서 교회자립개발원이 미래자립교회에 대해 연구하면서 준비한 구체적인 활동의 토대가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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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자립개발원이 연구해 온 구체적인 결과물도 나왔다. 교회자립개발원 학술총서 제1권으로 <겸직목회>목회와 또 다른 소명을 논하다라는 부제로 출판되었다. 이중직연구위원회를 총괄한 이박행 목사는 이중직 연구 과정을 한 단어로 축약하면 겸직이고, “목회와 또 다른 소명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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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목회>에서는 목회자 이중직 문제는 다양한 학문과 여러 신학 분야, 도시와 농촌 그리고 남녀노소라는 다양한 관점들에서 다루고 있다. 그럼에도 이 책에는 일맥상통하는 메시지가 흐른다. <겸직목회>는 달라진 목회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혹은 새로운 사역 지평을 열어가는 목회자들에게 신학적인 토대를 마련해 주어 긍지를 갖고 사명을 감당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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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기 사업계획() 중 눈에 띄는 안건도 있었다.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자녀 비전트립 및 세미나와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평신도 서포터교육 및 목회 콘텐츠 제공에 대한 것이다.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는 교회 사역의 가장 중요한 동역자임에도 신앙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현실을 고려해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의 신앙성장과 소속감을 증대하여 교회를 섬기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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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서포터 교육 및 목회 콘텐츠 제공도 마찬가지다. 부교역자를 구하기 힘든 미래자립교회에 교회 내 인력을 교육하고 콘텐츠를 제공하여 미래자립교회의 목회에 도움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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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총회 자립원 명의로 자격증을 발급하여 교육 서포터는 주일학교 교육을 감당하고 미디어 서포터가 교회의 미디어를, 돌봄 서포터가 교회 내 성도들을 돌보는 사역을 감당하게 한다. 더 나아가 목회자 및 서포터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활용하도록 해 목회사역을 돕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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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권역별 자립아카데미 지원이나 미래자립교회와 함께하는 도시 농촌 농수산물 직거래 사역 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총회 자립계발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미래자립교회들이 힘을 얻어 일어서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이현국이사장 소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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