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제68회 정기총회 열어 이해중장로를 회장에 추대하고 회무처리 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제68회 정기총회 열어 이해중장로를 회장에 추대하고 회무처리 해

기사입력 2022.08.23 21:1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국주일학교연합회가 2022823일 오후1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왕십리교회에서 57개노회에 소속된 228명의 총대들이 모인가운데 제68회 정기총회 열었다.

 

 

회장 손근식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명예회장 박인규장로가 기도하고 회의록서기 이경준장로가 성경 신명기 44~8절을 봉독했다.

 

20220823_130429.jpg

 

수석부회장 이해중장로가 섬기는 대남교회 할렐루야찬양대가 찬양을 드린 후 총회 부총회장 권순웅목사가 큰 나라 백성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20823_132632.jpg

 

헌금을 위해 회계 이창우장로가 기도하고 연합회 예능분과 위원들이 특별찬양을 드렸다. 서울강남노회장 이해상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0220823_133529.jpg

 

회장 손근식장로의 사회로 제2부 축하와 격려, 표창 순서가 시작되었다. 주일학교 증경회장인 조중길장로와 장로신문사 정채혁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20220823_135206.jpg

 

전국장로회연합회 김봉중 장로를 비롯해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임성철장로, 전국기독청장년면려회 차충환장로, 서울지구장로회 현상오장로, 그리고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인 진용훈목사와 이덕진목사 이영신목사가 축사를 했다.

 

20220823_143532.jpg

 

대남교회 김창원목사가 환영 및 인사를 한 후 왕십리교회 맹일형목사와 전국주교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찬성집사가 환영사를 했다. 맹일형목사와 박찬성집사에게 감사패도 증정했다.

 

20220823_154250.jpg

 

공로자에 대해서 표창을 했다. 회장 손근식장로에게는 총회장 공로패를 수석부회장인 이해중장로와 총무 윤태호장로에게 교육부장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20220823_154721.jpg

 

서기 양일환 장로 외 5명에게 회장 표창, 제주노회 이도교회 조문선집사 외 50명에게 공로자표창, 정혜경집사 회 47명에게 20년 근속교사 표창, 정혜자권사 외 40명에게 30년 근속교사 표창, 이유경장로 외 4명에게 50년 근속교사 표창을 했다.

 

20220823_155010.jpg

 

주기도문으로 마친 후 회장 손근식장로의 사회로 제3부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회장이 인사하고 수석부회장 이해중장로가 기도했다. 회원 호명 후 개회를 선언했다.

 

20220823_160527.jpg

 

물 흐르듯 진행되던 회의가 회칙개정으로 정체되었다.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는데 회칙에 따라 이미 이석한 회원들을 포함한 2/3가 되어야 통과할 수 있었다. 결과는 3건 모두 찬성 152표가 되지 않아 부결되었다.

 

20220823_161125.jpg

 

임원개선이 시작되어 수석부회장인 이해중장로가 신임회장에 추대되었다. 수석부회장도 서울노회 소속 김방훈장로가 단독출마로 추대형식으로 선출되었다. 정회 후 지역별 임원을 추천해 공천위원장이 보고해 그대로 받았다.

 

20220823_161553.jpg

 

신구임원을 교체하고 손근식장로가 이해중장로에게 성경과 고퇴, 그리고 회기를 전해주었다. 휘장분배를 했다. 이해중장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일학교연합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20220823_162347.jpg

 

사업계획과 예산은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을 했다. 신임총무가 광고한 후 증경회장인 라도재장로가 기도한 후 폐회했다. 총회를 마친 후 첫 번째 임원회를 열어 후속 사업을 논의했다.

<저작권자ⓒ바른언론- 좋은신문 & b100160.netfuhos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