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자

미국 전 연방의원협(FMC) 회원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석
기사입력 2022.07.22 22: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710일 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한 미국 전 연방의원협회(FMC·Association Former Members of Congress) 회원 방문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FMC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상호 우호를 돈독히 쌓았다. 이들은 2019년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워싱턴주, 미네소타주, 켄터키주, 위스콘신주, 버지니아주 등 여러 지역 출신의 의원이 참석했다.

 

KakaoTalk_20220721_151159611.jpg

 

FMC 방한단은 한국 방문 기간 동안 한미 양국이 직면한 현안들 곧 무역, 경제 성장, 한반도 평화와 세계 안보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바바라 콤스톡 의원(FMC차기 회장)FMC를 대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의 교류 활동으로 우리 협회 사업의 핵심 곧 인류의 사랑과 평화를 나누는 사명을 재차 확인했다면서 한국전쟁에서 같이 피를 흘린 형제애로 다져진 한국과 미국의 우호관계는 지속적이고 실제적인 것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와 안보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특별히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는 올해에 한국을 방문한 의원들을 환영한다면서 “18825월 체결된 조미수호통상조약으로 한미관계가 맺어졌으며 이 한미수교를 계기로 1985년 부활절에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가 이 땅에 들어와 공식적인 선교를 시작해 지금은 1000만의 그리스도인들을 가진 아시아 최대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KakaoTalk_20220721_151159748.jpg

 

한국전쟁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공산주의에 맞서 피 흘려 싸운 덕분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다고 말하고 혈맹인 한미동맹의 강화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계속 기도하자고 말했다.

 

FMC는 전직 상·하원의원으로 구성된 초당적 단체로 미 의회와 소통하는 주요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방문단은 9일 입국하여 열흘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정부 기관, 기업 등을 방문했다.

<저작권자ⓒ바른언론- 좋은신문 & b100160.netfuhos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